2020.10.28 (수)

  • 맑음동두천 12.4℃
  • 구름많음강릉 18.7℃
  • 구름조금서울 14.8℃
  • 박무대전 15.3℃
  • 연무대구 16.7℃
  • 흐림울산 15.9℃
  • 구름많음광주 17.1℃
  • 흐림부산 16.9℃
  • 흐림고창 16.8℃
  • 흐림제주 18.7℃
  • 구름조금강화 14.4℃
  • 흐림보은 13.1℃
  • 흐림금산 12.2℃
  • 흐림강진군 16.7℃
  • 흐림경주시 16.4℃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지자체

전체기사 보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1가구1주택 표방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이는 ‘정치, 사회 등 제 분야에 걸쳐 우리 국민이 한 번도 체험해보지 못한 국면 즉, 사회주의 경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거대여당이 의회민주주의 기틀을 뒤흔들며 검찰개혁과 별난 권력기구 공수처를 출범시킨데 이어 수도권집값안정을 빌미로 부동산3법을 만들더니 연이어 ‘1가구1주택시대’를 표방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4일 “투기 세력의 시장 교란 행위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저해하는 반칙 행위로 민생수호 차원에서 단호히 대처 하겠다”며 “1가구1주택 시대”를 들고 나왔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필요시 모든 행정·정책수단을 동원해 투기세력을 발본 색원 하겠다”며 “주택시장을 교란하는 움직임이 계속되면 언제든 강력한 입법에 나서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은 주택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투기 근절, 투기 이익 환수, 무주택자 보호라는 부동산 안정화 3법칙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민모두가 내 집 한 채를 장만할 수 있는 1가구1주택 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12·16 대책의 후속 입법을 처리 못 한 것이 지금의 부동산 과열로 이어진

포토뉴스


배너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3회 과학기술 연구기금 수상자 시상식' 개최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진흥에 기여하고 있는 공익법인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사장 이영관)이 제3회 과학기술 연구기금 수상자 시상식을 서울 마곡 한국도레이R&D센터에서 가졌다. 지난 22일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상 기초부문에 남원우 이화여대 석좌교수, 응용부문에 조길원 포항공대 교수가 각각 상금 1억원과 상패를 받았다. 연구기금은 기초부문에 조은진 중앙대 교수, 이기라 성균관대 교수, 응용부문에 김신현 KAIST 교수, 오준학 서울대 교수 등 4개 팀으로 매년 연구비 5000만원씩을 3년간 지원받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이영관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유례없는 변화의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과제해결을 위해 과학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진으로 더 큰 업적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닛카쿠 아키히로(日覺昭廣) 도레이 사장은 축하영상에서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 한국의 과학진흥과 인재육성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매년 과학기술상과 연구 과제를 공개접수 받아 평생 업적의 우수성과 공헌도, 과제의 창의성 위주로 심사해, 지난 2018년부터 과학기술상 6명을 선정해 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