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금)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5.9℃
  • 구름많음대전 -2.2℃
  • 맑음대구 -1.3℃
  • 맑음울산 0.4℃
  • 구름많음광주 1.2℃
  • 맑음부산 1.9℃
  • 흐림고창 0.5℃
  • 흐림제주 7.0℃
  • 구름조금강화 -6.6℃
  • 맑음보은 -3.3℃
  • 구름조금금산 -2.3℃
  • 구름많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지자체

전체기사 보기



국토부, 자율주행 데이터 공유센터 협의체 발족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촉진을 위한 데이터 공유센터를 경기 화성 ‘케이-시티’ 내에 구축하고, 본격적인 데이터 공유를 위해 협의체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협의체에는 자율주행차와 기반시설(인프라)·통신 등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14개 기업, 3개 대학교, 3개 연구기관이 참여하며, 12월 14일에 개최될 협의체 발족식에서 20개 참여기관들은 데이터 공유 및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다양한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가 필수적이다. 11월말 현재 자율주행차 53대가 시험운행으로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합산 누적주행거리는 약 48만km(잠정 집계)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대학 등이 개별적으로 데이터를 축적하는 경우 시간과 비용의 중복투자는 물론, 데이터의 절대량도 부족할 우려가 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산학연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0억 원을 투입하여 전산시스템 등을 갖춘 데이터 공유센터를 구축했다. 데이터 공유센터에서 기업·대학 등은 인공지능 학습용 자율주행 영상, 주요 상황과 대응방법(시나리오) 등을 공유하게 되며, 현대자동차 등 선도기업은 후발

포토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