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금)

  • 구름조금동두천 27.5℃
  • 구름많음강릉 31.7℃
  • 구름조금서울 29.3℃
  • 구름많음대전 29.3℃
  • 구름조금대구 29.3℃
  • 구름많음울산 27.7℃
  • 구름많음광주 28.5℃
  • 구름많음부산 27.0℃
  • 구름조금고창 27.1℃
  • 흐림제주 27.7℃
  • 구름조금강화 27.2℃
  • 구름많음보은 28.5℃
  • 구름많음금산 27.9℃
  • 흐림강진군 27.2℃
  • 구름조금경주시 28.4℃
  • 흐림거제 26.6℃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대한뉴스발자취

전체기사 보기
이미지

청주시, 2019 여름철 물놀이 안전체험교실 성료

청주시는 여름방학과 더불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일깨우고 물놀이 위험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고자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미원면 청석굴과 금관숲에서 안전 전문가를 초빙하여“여름철 물놀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교실은‘11년 연속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없는 휴가철을 보내기 위한 것으로 매일 오전과 오후 하루 2번씩 심폐소생술, 인명구조 시범훈련, 페트병을 이용한 물놀이 안전응용장비 만들기 체험, 물놀이 안전퀴즈 등 다양한 체험 위주 프로그램으로 물놀이객과 안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3일에는 한범덕 청주시장이 휴가 중임에도 불구하고 안전체험교실 활동을 직접 참관하고 물놀이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물놀이 안전에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청주시에서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하여 야영객이 많이 찾는 청석굴, 용소계곡, 천경대, 금관숲, 어암계곡 등 5개소에 물놀이 안전 구명조끼 무료대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물놀이 장소별로 AED 심장자동충격기를 비치하고, 2시간 간격으로 물놀이 안전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우리지역을 찾는 물놀이 행락객의 여름철 물놀이 인

외국영화 203편 수입될 정도로 영화가 큰 인기 (59. 8. 20)

59년에 외국영화가 203편 수입될 정도로 영화가 큰 인기를 끌었다. 전성기를 구가하듯 ‘영화의 날’ 행사가 개최된 서울 명동 시공관 앞이 시민들로 운산운해를 이루고 있다. (59. 8. 20)

서울 답십리 마장2동 수재민 대피소의 옹색한 모습 (72. 8. 20)

서울 답십리 마장2동 수재민 대피소의 옹색한 모습이 쓸쓸하다. 8월 19일 기록적인 폭우로 안양·시흥을 비롯해 서울 곳곳에서도 큰 수재가 나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72. 8. 20)

광복절 기념행사가 열린 옛 중앙청 앞 광장과 세종로 일대 (56. 8. 15)

제3대 대통령 취임 및 제11회 광복절 기념행사가 옛 중앙청 앞 광장과 세종로 일대에서 치러졌다. 식장에서 바라본 세종로 일대의 모습이 오늘날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56. 8. 15)

한창 진행 중인 청계천 복개공사 현장 (65. 8. 17)

청계천은 비가 오면 자주 범람하고 서울로 유입된 인구가 많아지면서 하수와 오물로 악취를 풍기기 시작하자 주변 판자촌을 철거하고 복개를 시행했다. 복개공사는 몇 차례에 걸쳐 나누어 진행됐으며, 1958년에 착수한 광교에서 주교까지의 첫 구간공사가 1960년 4월에 마무리 됐고, 이후 구간별로 복개공사와 고가도로 건설이 계속된 끝에 청계고가도로가 1976년에 완공됐다. 오늘날 역사와 문화의 복원이자 생명 복원 사업으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청계천 복원공사가 시행돼 고가도로를 해체하고 하천을 복원했다.

베트남 파견 국군장병 환송식 후 이별 (67. 8. 13)

베트남 전쟁은 대한민국 군대가 외국에서 싸운 첫 전쟁이었다. 베트남 파병은 1964년 비전투 부대 파견을 시작으로 1964년 9월부터 1973년까지 8년 5개월 동안 이뤄졌다. 이 기간에 총 4만7천872명이 베트남에 파병되어 1천170회의 대규모 작전과 55만6천여회의 군사 활동을 수행했다. 베트남 파병은 한미동맹 강화와 군사력 증강, 그리고 경제성장에 일정 부분 기여했다. 그러나 전사 5천여명, 부상 1만5천여명이라는 인명피해와 최근에는 고엽제 피해자 문제, 베트남 한국인 2세 문제, 민간인 살상 문제 등 부정적인 결과도 초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