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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밀입국 사범 검거 사례 발표 북태평양 주변 6개국 해양경찰들이 해양재난 사고, 마약밀수·밀입국, 해양오염사고 등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5~19일 러시아 남사할린(유즈노 사할린스크)에서 열린 ‘제20차 북태평양 6개국 해양경찰 전문가 회의’에 참여했다. 러시아 해양경찰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해양경찰청을 비롯해 미국·일본·중국·캐나다 등 각 국 해양경찰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6월 일본에서 개최 예정인 해양 안전 확보를 위한 다자간 도상훈련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응, 불법조업 어선 단속 등의 방안을 강구하고 마약밀수·밀입국 단속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대규모 해양사고 발생 시 회원국 간 실질적으로 수색구조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과 인적 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해양경찰청은 이 자리에서 북태평양 및 동중국해 불법어로 감시활동에 관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사증이 없는 상태로 낚시어선을 이용해 밀입국한 외국인과 화물선을 타고 전북 군산항으로 입항한 뒤 밀입국한 외국인 사범 등을 검거한 사례를 발표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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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원, 국토·건설 분야 대표자 간담회 개최 「4차 산업혁명」의 미래형 신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스마트시티’, ‘제로에너지 건축’, ‘건설자동화’ 등 국토·건설 분야의 유능한 여성인재 발굴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나윤경, 이하 양평원)은 2019년 4월 18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국토·건설 분야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국토·건설 신산업 분야 여성인재 발굴․육성과 더불어, 해당 분야 여성대표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18년말 현재 건설 분야 여성인재풀은 3,589명이 등재되어 있으나, 건축물·건축정책, 건설기술, 도시계획 등 유관분야 정부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중 확대 등을 위해 신산업분야 여성인재 현황 파악 및 추가 발굴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유관기관 및 직능·학술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토·건설 신산업 분야의 여성인력 현황을 점검하고, 여성인재풀 확충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과 여성인재풀의 활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였다. 한국여성건축가협회 장현숙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여성건축사회 류행희 수석부회장, 한국여성건설인협회 김애주 부회장, 대한건축사협회 강계숙 여성위원장, 대한건축학회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