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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서울 주택수요 분산 유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대폭 확충하여 신도시의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서울지역 주택수요의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10월 11일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주재로 수도권 광역교통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LH, SH, 경기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교통연구원이 참석했다. 국토부 등 관계기관은 획기적인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신도시 주거여건 개선과 함께 서울지역 주택 수요 분산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아래 사항들을 논의했다. 참석한 관계기관은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2기 신도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향후 사업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 인·허가 등 사업절차의 신속한 이행 지원, 사업 지연 시 주민불편 최소화 방안 마련 등을 통해 광역 교통망의 원활한 구축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관계기관 TF 운영을 통해 2기 신도시 등 현재의 수도권 교통 상황을 면밀히 평가해, 광역철도(GTX 등)·도로·BRT·M버스·환승센터 등을 포함한 입체적인 수도권 광역교통개선 대책

인물 & 탐방

해양경찰청, 드라마‧영화 작가 초청 해양안전 체험행사 가져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8일부터 이틀 간에 걸쳐 CJ ENM의 신인작가 지원사업 <오펜(O’PEN)>의 드라마․영화 작가 33명을 초청해 해양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신인 드라마․영화 작가를 발굴 지원하는 CJ ENM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디어로 국민들과 소통하는데 있어 다리 역할을 하는 작가들에게 생소한 해양경찰 업무를 이해하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행사 첫 날에는 해양사고 발생 시 즉시 현장에 투입되는 여수항공대, 함정을 비롯해 해양사고 예방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여수항만해상교통관제센터(VTS) 등 해양안전 최일선 현장을 둘러봤다.둘째 날에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을 방문하여 기울기 조정이 가능한 모형선박에 탑승해 선박재난 상황을 몸으로 직접 체험했다. 또 실제 바다와 같이 파도를 만들 수 있는 7m 깊이의 해양생존훈련장에서 해양인명구조 과정 및 생존수영의 중요성, 그리고 해양의 특수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조함 시뮬레이션장, 과학수사 실습장 등도 찾아 교육원의 우수한 경찰관 양성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아울러 일선 현장 여러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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