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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기환경청, 환경재단과 서울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은 환경재단과 함께 10월 20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숲이 갖는 환경적인 가치를 높이고, 미세먼지가 없는 깨끗한 하늘을 만들기 위해 도시 숲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재단 관계자 및 개인 후원자, 수도권대기환경청 직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해 노을공원에서 묘목 4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수도권대기환경청의 온라인 공익 캠페인인 ‘함께 만드는 푸른 하늘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으로 진행된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올해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온라인 기부 포털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기부와 연계한 대기환경 개선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실천습관과 함께 미세먼지 대응요령 등을 안내하여 약 4만 9천 건의 캠페인 참여 수를 기록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총 1,200만 원의 기부금은 환경재단의 모금함을 포함해 사막화 방지, 도시 숲 조성 등 대기환경 개선과 관련된 3개의 모금함에 기부됐다. ‘에브리데이 식목데이!’ 모금함을 운영한 환경재단은 수도권대기환경청 및 개인 후원자들의 기부금을

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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