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9 (일)

  • 흐림동두천 20.8℃
  • 흐림강릉 20.8℃
  • 흐림서울 23.6℃
  • 구름조금대전 22.6℃
  • 구름조금대구 19.2℃
  • 구름조금울산 18.6℃
  • 구름조금광주 23.0℃
  • 구름조금부산 21.8℃
  • 구름조금고창 22.6℃
  • 구름조금제주 24.8℃
  • 흐림강화 21.0℃
  • 구름많음보은 17.5℃
  • 구름많음금산 17.9℃
  • 구름조금강진군 20.5℃
  • 구름많음경주시 16.7℃
  • 구름조금거제 20.0℃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오늘과내일

전체기사 보기




국립생태원, 8월 16일부터 생명유지장치 특별전시회 개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수족관의 수질 정화과정을 알리기 위한 ‘생명유지장치 특별전 수족관의 비밀’을 8월 16일부터 2년간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수족관에서 수생생물이 살면서 생기는 배설물 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수온, 산소 등 수생생물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는 생명유지장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별전은 관람객이 제한된 공간에서 수질 정화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수조와 생명유지장치를 함께 보여준다. 7톤 규모의 전시수조에 수생생물이 살 수 있는 서식환경을 제공했으며, 전시수조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이 생명유지장치에 의해 정화하는 전체 과정을 흥미롭게 소개했다. 관람객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자연하천의 자정(自淨)작용의 원리를 생명유지장치와 연계하여 이해를 돕는다. 전시수조에는 블랙팁 샤크(Blacktip shark), 플랩노즈 레이(Flapnose ray) 등 소형 상어와 가오리 등을 전시했다. 특히, 해설사를 통한 하천의 자연정화와 생명유지장치를 통한 정수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더해 관람객들에게 자연과 과학의 원리를 알려준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

그때 그시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