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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일반

제19회 LG 드림 페스티벌, Blooming Your Dream

-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서, 전국청소년문화축제로 자리매김
- 가요·댄스 부문 1,000여 명의 경쟁, 최종 10개 팀이 경합

국내예능계에 수많은 스타를 배출해낸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 LG 드림 페스티벌이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져, 고즈넉한 가을밤 낙동강 둔치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28일 열린 이 축제는 구미지역 LG 자매 사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협의체인 LG 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가 주최했다.




본 행사는 지난 8월의 마지막 날부터 2일 동안 서울, 대구지역 예선을 시작해 400여 개 팀, 1,0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치열한 경쟁을 거쳤다.


본선에 진출할 각 부문별 TOP5 총 10개 팀은, 이날 페스티벌 특설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아 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종우승을 향한 열정으로 승부 욕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Blooming Your Dream’이란 주제로 꿈을 찾아 노력하고 그 꿈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주제로 담은 라라랜드 뮤지컬 갈라쇼 오프닝 공연도 펼쳐졌다.


이는 꿈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꿈을 꾼다’라는 노래로 TOP5 10개 팀이 합동공연을 펼침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올해로 제19회째를 맞는 LG 드림 페스티벌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전국 청소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받고 있다.


정철동 LG 경북협의회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후원하기 위해 본행사를 개최해 왔다”며 “LG는 열정을 가진 젊은이들에게 꿈을 꽃피워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G 드림 페스티벌은 건전한 문화행사 참여기회제공을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해 왔으며 이 행사를 통해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황치열, 주민정, 류원정 등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이날, 초대가수 다비치, 그레이, 핫플레이스 등의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져 구미지역 주민과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이색적인 가을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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