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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부산의 베니아 합판 생산공장의 목재 집하장


부산의 베니아 합판 생산공장인 성창기업의 목재 집하장 (65. 4. 19)

목재를 아주 얇게 켠 목재를 베니아판이라고 한다. 얇은 판을 겹으로 붙여 만든 합판은 잘 휘거나 부러지지 않아 건축이나 가구의 재료로 많이 쓰여 우리 일상에 획기적인 변화와 영향을 주었다. 또 우리나라는 오늘날까지 합판 제조기술이 매우 발달해 수입 원목을 가공한 합판을 외국에 수출하고 있다. 성창기업은 1916에 창업해 지난 100년간 합판과 마루판 등 목재관련 사업으로 한국경제에 기여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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