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8 (일)

  • 구름많음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12.9℃
  • 구름많음서울 9.4℃
  • 구름많음대전 10.8℃
  • 구름많음대구 11.2℃
  • 흐림울산 11.1℃
  • 흐림광주 10.2℃
  • 구름많음부산 12.1℃
  • 흐림고창 9.4℃
  • 흐림제주 13.2℃
  • 구름많음강화 9.8℃
  • 구름많음보은 10.2℃
  • 구름많음금산 9.8℃
  • 흐림강진군 10.7℃
  • 흐림경주시 11.7℃
  • 구름많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배너
배너
배너

좋은 일자리 창출 위하여 국토부와 중기부가 손잡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추진방안’과 도시재생, 국토교통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하고 11월 12일 오후 화성시 산단형 행복주택에서 양 부처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토부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국토교통 신기술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 중심으로 전문성이 있는 반면, 중기부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금융, 마케팅 등 지원프로그램에 대해 특화되어 있어 양 부처 간 협업이 긴요한 상황이다. 이 날 발표된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급 추진방안”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전용주택 특화단지 조성사업과 행복주택에 대한 중기근로자 우선공급 및 소호형 주거클러스터와 산단형 행복주택의 공급규모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부는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근로자 주택, 청년 창업인 지원주택, 산단 근로자를 위한 산업단지형 행복주택 등을 통해 2022년까지 일자리 연계형 공공주택 4만호 공급을 추진한다. 이중 3만호는 ’22년까지 입주를 완료하고, 1만호는 부지를 선정하여 사업승인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문 대통령 “동아시아 경제공동체 비전 실현 위한 협력 의지 강화” 문재인 대통령은 11월 15일 오전(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21차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해 그간의 협력 성과와 아세안+3 체제의 미래 방향 등을 논의하고 지역 및 국제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기조 발언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 시각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과 면담중 이었다. 펜스 미 부통령의 일정이 지연돼 문 대통령은 펜스와의 면담을 30여분 늦어지면서 문 대통령은 아세안+3 회의에 늦게 참석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아세안+3 각국이 서로 상이한 문화와 제도, 역사 등 요인에도 불구하고, 그간 금융과 식량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을 발전시켜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한반도에서의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이 동아시아 공동체 건설을 염원하는 아세안+3 국가들의 꿈과 맞닿아 있음을 설명하고, 이러한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신념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자고 했다. 이어서 동아시아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위기대응 체계 공고화 ▲혁신을 통한 물리적 연계성 강화 ▲인재 양성 ▲개개인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