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0 (화)

  • 흐림동두천 27.2℃
  • 구름조금강릉 33.3℃
  • 흐림서울 29.5℃
  • 구름조금대전 33.2℃
  • 구름많음대구 34.1℃
  • 구름조금울산 31.8℃
  • 구름많음광주 31.4℃
  • 구름조금부산 28.7℃
  • 구름많음고창 30.8℃
  • 구름조금제주 34.3℃
  • 흐림강화 26.6℃
  • 구름많음보은 31.6℃
  • 구름많음금산 32.3℃
  • 맑음강진군 30.4℃
  • 맑음경주시 34.6℃
  • 구름조금거제 29.1℃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그때 그 시절

한창 진행 중인 청계천 복개공사 현장 (65. 8. 17)


청계천은 비가 오면 자주 범람하고 서울로 유입된 인구가 많아지면서 하수와 오물로 악취를 풍기기 시작하자 주변 판자촌을 철거하고 복개를 시행했다. 복개공사는 몇 차례에 걸쳐 나누어 진행됐으며, 1958년에 착수한 광교에서 주교까지의 첫 구간공사가 19604월에 마무리 됐고, 이후 구간별로 복개공사와 고가도로 건설이 계속된 끝에 청계고가도로가 1976년에 완공됐다. 오늘날 역사와 문화의 복원이자 생명 복원 사업으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청계천 복원공사가 시행돼 고가도로를 해체하고 하천을 복원했다.





배너